행복노후
행복송파어르신이 행복한 복합 문화공간
송파구 송파실벗뜨락이 함께하겠습니다

자원봉사/후원나눔천사이야기

나눔천사이야기

송파실벗뜨락 우수자원봉사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9-02-26 17:18 조회52회 댓글0건

본문

송파실벗뜨락의 우수자원봉사자 이야기


1. 따뜻한 웃음을 가지신 봉사자님, 저희 송파실벗뜨락과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 미래의 간호사 :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위해서 1365, VMS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던 중, 송파실벗뜨락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직접 송파실벗뜨락 홈페이지를 살펴보며 이곳에서 봉사하면 저도 어르신 분들을 위해서 좋은 일들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Anny : 평소 봉사를 좋아했고, 이번 방학에는 장기적인 봉사를 하고 싶어서 1365 홈페이지를 통해 송파실벗뜨락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기가 쉽지 않은데, 봉사를 하고 싶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 미래의 간호사 : 미래에 간호사가 되면 봉사정신을 가지고 간호를 해야 된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제가 앞으로 만나게 될 환자분들을 위해서 좋은 간호를 제공하려면 지금부터 계속적으로 봉사정신을 키워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또한 노년층 환자분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세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Anny : 저는 저의 좌우명인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 라는 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현재 저의 상황에서 최선은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작은 봉사활동부터 실천하고 있습니다.


3. 봉사활동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 미래의 간호사 : 어르신들께서 이용하시는 헬스장을 청소 및 정리를 하면서 운동 중 휴식을 취하시는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드릴 때와 제가 청소한 운동기구를 이용하시면서 고맙다고 인사해 주시고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 Anny : 웰니스 센터에서 봉사하면서 중간중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고맙다고 수고한다고 저한테 하시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정말 보람찼고, 그것이 제가 봉사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던것 같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간호사 : 봉사활동을 하면서 내가 보이지 않는 많은 부분에서도 봉사를 통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오히려 제가 따뜻함을 배워가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Anny : 이번 방학에 제일 잘했던 일이 무엇이냐 물으면 송파실벗뜨락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정말 보람찼고, 봉사의 필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 방학에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